한국석유는 28일 공시를 통해 강봉구씨가 장내에서 지분 872주(0.14%)를 추가 매입해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한 현재 지분율이 30%로 소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석유는 최근 사흘 연속 지분추가 매입공시를 냈다.
강봉구외 특수관계인 17인의 지분율은 기존 26.77%에서 이달 24일 신낙현씨의 추가매입으로 28.72%로 확대한데 이어 27일에는 강봉구씨외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29.86%로 늘렸다.
이어 이날 또 강봉구씨가 장내에서 지분 872주를 사들이며 30%까지 확보하게 됐다.
경영권분쟁을 촉발시켰던 김무현 대표와 디엠파트너스측의 보유지분율이 아직까지 변동없이 27%인 것을 감안하면 3%의 격차를 벌린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