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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대외변수의 국내영향력을 베이시스/엔캐리자금 측면에서 살펴보면, 스왑시장에서는 선물환매도/신용경색으로 외화자금수요가 증가하지만 외화유동성 공급경로가 막혀(외화차입규제/외화채권 발행여건 악화), 차익거래기회(CRS1y 3.34%
-국내상황을 수급/정책/펀더멘털 측면에서 살펴보면, 국고채 발행계획 상 9~12월 월평균 발행물량은 4조원 내외이지만, 바이백 물량(6조)/9월 만기물량(9.2조)/적자국채 발행축소(8조→6.7조) 등을 감안할 때 수급요인에 의한 금리하락 가능성이 존재함. 또한 RP담보채권 확보를 위한 당국의 직매입 가능성도 채권시장에 우호적이지만, 그 목적이 잉여자금 흡수에 있음을 감안할때 정책기조가 유지되고 있음에 무게가 실림.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기저효과(지난해 자동차파업)로 절대수치에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지만, 수출증가율(+20%)에 비춰볼때 7월 산업생산 지표는 채권시장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여전히 불확실한 대외변수가 중장기 금리상승을 제약하는 가운데, 정책기조와 CD수급요인이 단기물 하방경직을 지지하고 있어, 수익률곡선 상의 기간별 차별화 움직임으로 금리 방향성이 모호한 상황임. 대외변수와 국내요인 간의 힘의 균형이 어느쪽으로 쏠릴지가 방향성 결정의 핵심임.
-예상 범위 : 107.15 ~ 1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