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마스터즈 론'은 차 정비업을 하는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가 임대사업장에서 자가사업장으로 전환시 담보 종류에 관계없이 신용등급에 따라 감정가의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게 특징.
정비업계는 특히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원하는 소비자 눈높이에 맞추어 고객잡기 경쟁이 한창이지만 대부분 임대사업장으로 운용되고 있어 정비기기나 기술에 비해 고객친화적 환경개선에 투자하기 어려운 점을 겨냥한 틈새 전략 상품이다.
임대 사업장에서 자가 사업장으로 전환하려는 자동차 정비업체 사업자들이 좀 더 나은 조건으로 자가 사업장 전환이 가능하게 된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