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의 NDF 달러/원 약세를 보이면서 1개월 스왑포인트 감안하여 다시 940원대 초반대로 마감.. 각국 중앙은행들의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 의지가 시장에 전달되며 신용경색 우려가 완화되자 엔화가 달러화와 유로화등 주요통화에 대하여 약세 시현..이에 NDF 달러/원도 다시 방향을 밑으로 틀었음..
- 전일 전강후약의 장세를 보여주었던 달러/원은 장 초반에 940원 후반대까지 도달하였다가 레벨레벨마다 네고물량을 맞으며 조금씩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보여주었음.. 이는 최근 새로운 트렌드인데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로 촉발된 국제금융시장의 혼란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안정을 찾으면서 달러/원 환율도 940원대의 새로운 박스권에 적응하는 흐름 나타내고 있음..
- 금일은 간밤의 NDF 달러/원 하락영향으로 940원 초반대의 갭다운 개장 예상됨.. 뉴욕증시의 강세로 인한 국내 증시의 동반 상승도 기대되고 있으며, 금일 아침들어 달러/엔이 115엔 중반을 타고 넘으며 재차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하락압력 요구가 나타날 듯..
- 특히 연일 쏟아지고 있는 네고물량의 등장으로 최근 일정부분 형성되었던 롱심리가 훼손되고 있어 심리적으로도 숏마인드가 우세한 하루가 될 듯..
- 단,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물량의 대부분이 역송금 달러수요로 이어지고 있어 어느정도 하방경직을 제공할 듯..또한 최근의 변동성이 심한 장에서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일단 결제하고자 하는 달러 수요물량도 기존보다는 많이 나오고 있어 급락세 역시 쉽지 않을 듯..
- 한편 금일 발표되는 BOJ의 금융통화정책 결정회의를 앞두고 엔화의 방향성을 탐지하기가 쉽지가 않아보여 서울환시에서도 일정부분 변수로 작용할 듯..
- 결국 금일은 942원대의 갭다운 개장 후 940원선이 위협받는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BOJ의 발표를 앞둔 달러/엔의 불안정한 모습에 반응을 보이며 다시 한 번 레인지를 재설정 하는 하루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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