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22일 "하반기 이후 공급될 일본산 조선용 후판가격이 상반기 대비 t당 20달러 인상된 645달러에 체결됐다"고 밝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일본 JFE스틸과 후판가격을 협상한 결과, 상반기 t당 625달러(2007년 4월~9월)에서 20달러 오른 t당 645달러(FOB 기준)에 최종 합의했다. 이 가격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적용된다.
대우조선해양은 연간 소요량 100만t 가운데 20% 가량을 일본산 제품을 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