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후 2시 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별 다른 국내 재료가 없는 상태에서 22일 채권금리는 전일과 비슷한 수준에서 멈춰 서 있는 상태이다.
전일 미 국채 수익률은 신용경색 우려감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국내는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에서 한은 총재가 밝힌 바와 같이 국내 경기 상황이 좋은 편이고, 서브프라임 사태가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금리가 크게 빠지지 않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은행권 관계자는 "별 다른 움직임이 없다"며 "좁은 박스권 내에서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2일 오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1% 포인트 내린 5.25%,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은 0.01%포인트 오른 5.31%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4틱 내린 107.41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