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현재 선물시장에서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4.40포인트, 2.00%상승한 224.00포인트를 기록중이다.거래량은 전일대비 75% 수준인 16만8000주 선을 기록하고 있다.
베이시스는 0.3~0.4대로 다소 안정된 모습이다. 괴리율도 -0.16선으로 축소되는 모습이다.
전일 선물순매도로 돌아섰던 외국인들은 금일 현물시장 2793억 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선물시장에서는 2912계약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도 1107억 원의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차익거래는 1323억 원, 비차익 거래는 21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 상승에 비해서는 꽤나 평온한 장세로 볼 수 있다. 이따금씩 지수는 전고점 탈환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원상필 애널리스트는 "중요한 기술적 저항대 돌파한 상황으로 볼 수 있다"며 "추가적 상승도 가능하나 코스피 기준 1806포인트 반등의 한계로 본다"고 밝혔다.
원 애널리스트는 "지수가 1806포인트 돌파시 1830포인트까지도 상승을 바라보고 포지션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다만 현 상황에서 포지션을 추가적으로 늘리는 것은 부담스럽다"고 조언했다.
원 애널리스트는 "만약 지수가 1830포인트 대를 넘어서면 지수는 새로운 모멘텀으로 간다고 봐야할 것"이라며 "이는 선물9월물 기준으로 약 228포인트 대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투자전략으로 원 애널리스트는 "일단 지수가 저항대를 돌파한 상황 매수우위가 유리할 것으로 본다"며 "반등 목표치까지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도 가능할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