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뉴로테크 고위 관계자는 "한 제약회사와 조건에 대해 마무리 협의 단계에 있다"며 "기본적으로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인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 초부터 제약회사 인수를 진행해 오면서 여러 제약회사의 제안이 있었다"며 "복수 이상으로 검토한 후 한 업체와 최종 조건을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로테크는 지난 7월 주총에서 단백질 생산 전문 바이어기업 팬젠과의 합병안건을 승인한 바 있다. 이 합병건은 현재 행정적인 절차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