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에너지는 지난달 러시아 생산유전 기업인 러 빈카사 지분 70%를 총 2500만 달러에 인수했으며, 이달 초 1차 인수대금 500만달러를 납입완료했다.
예당에너지는 1차 계약금에 이어 21일 2차 인수자금을 납입했으며, 이번 2차 납입대금은 해외투자 자금으로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홍콩 투자자로부터 400만 달러에 이르는 자금을 투자 받은 예당에너지는 이미 지급한 1, 2차 인수 대금으로 이달 말부터 시추 생산정을 통한 매장량 확인작업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