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은 자사의 줄기세포 생산시설에서 표준화된 제조 방법으로 생산된 줄기세포를 강남 성모병원 백상홍 교수팀에 유효성 시험을 의뢰하여 뛰어난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서울대학교 임상의학 연구소에서의 시험을 통해 독성이 없고 발암성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임상 실험완료는 버거씨병과 당뇨병성 족부궤양 환자에 있어서 안전하고도 탁월한 줄기세포 치료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알앤엘측은 전했다.
알앤엘은 동물 대상 유효성과 분포 발암성 독성시험 등 종합적으로 전임상 시험을 완료함으로써 올해 중으로 사람대상 임상시험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사장은 "지난3월 미국 FDA와 사전상담을 완료했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임상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올해 내 미국FDA에도 사람대상 임상계획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