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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美 금리 하락 여파 반영해 강세 출발. 통안입찰은 유통금리 수준에서 소화되었지만, 통안채(2y 5.36%)와 국고채(3y 5.26%)간 금리 역전 폭이 국채선물 강세를 제약. 금리 레벨 상의 부담과 증시 연동 장세가 이어지며 정체된 등락 장세 연출.
-최근의 채권시장 상황은 단기물은 정책기조(긴축스탠스/외화차입규제)와 수급여건에 따른 금리레벨 상의 하방경직을 나타내고, 중장기물(국채선물 포함)은 모기지발 신용경색과 안전자산선호에 따른 엔캐리자금 청산 등 대외변수에 의한 증시 등락에 연동되는 모습을 이어가며, 장단기 시장이 상호간 영향 속에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임.
-채권 수급을 살펴보면, 신용경색으로 은행채 수요가 위축된 가운데 은행권의 재원마련을 위한 CD발행 증가로 CD금리가 상승세 보이고, 투신사/MMF에서의 자금이탈과 외은지점에 대한 외화차입규제로 단기채 매수주체가 줄어, 단기물 중심의 상승흐름이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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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하 압력은 엔캐리자금 청산을 가속화 시킬수 있고, 달러/원 환율 상승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스왑시장에서는 수출업체 선물환 매도에 따른 스왑포인트 및 베이시스 확대 가능성을 높이고, 채권시장의 매수세를 제한할 수 있음.
-여전히 신용경색에 따른 증시/환율 동향을 살피는 가운데, 지준일을 잉여로 마감할 가능성이 높은 자금시장동향과 물가연동국채 10년물 입찰결과가 주목됨.
-예상 범위: 107.35~10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