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 41일 주식시장에서 후성 주가는 5%대의 강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후성의 이러한 주가강세 배경에는 정부의 탄소배출권 지원정책으로 인한 수혜 가능성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날 정부는 '배출권 거래 탄소시장 열린다'라는 제목으로 산자부 제2차관이 직접 나와 브리핑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오는 22일에는 제2차 국가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후성 관계자는 "정부가 정책적으로 탄소배출권사업을 적극 지원할 경우 직간접적인 수혜 가능성이 있다"며 "여기에 아직은 시장자체가 크게 활성화가 이뤄지지 않은 탄소배출권 시장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