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견하는 시장개척단은 태성산전 이상식 사장을 단장으로 우수 기계류를 생산하는 13개사 17명으로, 인도에서 현지 유력바이어와 B2B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진흥회측은 설명했다.
진흥회는 인도시장 개척을 위하여 이미 지난 2005년 '대인도 기계류 및 부품소재 마케팅 로드맵' 이란 종합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작년 6월에는 뉴델리에 인도 플랜트 기계류 수출지원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기계산업진흥회 윤동섭 상근부회장은 "국내 기계류 생산업체들이 인도 시장개척을 위하여 정보수집 및 현지지원이 필요한 경우 진흥회의 인도 수주지원센터를 십분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윤 부회장은 또 "향후에도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