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NDF 달러/원 폭등하며 1개월 스왑포인트 감안하여 다시 940원선 까지 육박..전일 미국 경제지표가 강세분위기를 보였지만, 미국 최대 모기지 업체인 컨트리와이어의 투자의견 강등 등으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물량이 더욱 심해지는 분위기였으며, 이러한 엔화강세 흐름이 NDF달러/원 급등세 견인..
- 전일 서울환시는 930원선의 강한 하방경직 확인속에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여주었는데, 최근의 상승 트렌드 속에 단기 이벤트 물량(론스타의 극동건설 매각관련 달러 수요 물량)까지 나오며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 서울 환시가 광복절로 하루 쉴 동안, 국제금융시장은 각국 중앙은행들의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인한 신용경색 우려의 불안 한가운데 있는 흐름이었으며, 이로 인하여 달러/엔의 낙폭은 더욱 확대 되었고 NDF 달러/원은 단숨에 940원 턱 밑까지 치고 올라가는 등 변동성이 더욱 확대되는 분위기..
- 금일은 NDF 급등 영향으로 930원 후반대의 강력한 갭업 개장 예상되며 이후에도 상승폭을 확대할 가능성 있어.. 이는 뉴욕증시의 이틀간 폭락이 서울 증시에 그대로 옮겨질 것으로 예상되며 달러/엔이 간밤의 뉴욕종가 보다도 0.5빅이상 다시 하락하고 있는 등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후폭풍이 계속 진행중이기 때문..
- 또한 기술적으로도 일봉차트가 이미 120일 이평선까지 뚫고 올라와버려 저항선이 보이지 않고, 거기에다 현대오일뱅크의 지분 매각 관련 이벤트 수요 재료까지 등장하고 있어 금일 서울환시는 어느 때 보다도 달러/원 상승 분위기 충만된 상태..
- 단, 트렌드 장에서 그간 일정부분 숨어있었던 네고물량이 상승폭이 상당히 확대되면 다시 등장할 가능성 있어 940원 레벨이 넘어가면 상승폭은 어느정도 줄어들 듯..
- 결국 금일은 940원선에 육박하는 큰 폭의 갭업 개장후에도 상승세가 이어지는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이나, 940원 레벨을 뛰어넘은 후에는 은행권에서 느끼는 급등세로 인한 심리적 부담정도와 업체 네고물량의 출회 강도에 따라 상승폭이 결정되는 하루가 될 것으로 보임..
- 금일 예상 범위: 937~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