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재정수요가 있지 않아 잉여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행은 자금을 다소 여유있게 관리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 기사는 14일 오전 10시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최근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한 신용경색을 좀 의식하는 듯한 스탠스다.
13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2조1214억 부족, 적수 532억원 부족을 나타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단기자금시장은 잉여흐름은 지속되고 있다. 아주 많이 남지는 않지만 이번 지준반월까지는 약간의 잉여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서브프라임 사태를 의식해 단기자금을 다소 여유있게 관리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