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증권방송서비스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9일 개미투자자의 주식성향을 자체 사이트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직접 투자에 나선 하이리치 회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하이리치 설문조사에 따르면 본격적인 주식 투자시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 45%의 투자자가 고성장주, 중대형주, 핵심테마주를 병행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정적인 중대형주와 재료, 테마에 의한 급등주를 등을 병행하며 안정성과 고수익성 모두를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리스크를 감안하더라도 단기 상승폭이 큰 고성장주를 공략하는 투자자가 25%에 달했으며, 시장에 순응하면서 고수익성을 기대하는 핵심 테마주 선호 투자자가 15%, 안정적인 중대형주 위주의 매매를 하는 투자자가 13%에 달했다.
주식을 매매하기 전 종목선정시 가장 많이 참고하는 자료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35%의 투자자가 기술적 분석(챠트)에 의해 종목선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1%는 증권정보 전문사이트의 유료정보(방송포함)를, 20%는 경제신문과 방송을, 13%는 증권사 리포트와 증권사 직원의 조언을, 9%는 지인의 정보와 루머 등을 통해 종목을 선택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