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전문가리포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유동성 증가 원인은 저금리 기조하에 풀린 통화 저량이 최근의 자금수요증가 및 민간신용팽창과 맞물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총액대출한도 축소 영향으로 중소기업대출 증가세는 둔화(8.1조→3.1조)되었지만,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의 개인신용대출은 오히려 증가(0.8조→1.8조)하였고, 수출호조와 증시강세에 따른 해외 유동성 유입 등으로, 7월 정책금리 인상에도 유동성 증가세(12.7%)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과잉유동성은 자산 버블을 양산해 시장의 변동성과 경기 진폭을 키우게 되고, 향후 물가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당국의 추가긴축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함. 다만 기존 긴축 조치에 따른 효과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기 때문에, 금통위는 정책금리 동결과 긴축기조 유지를 선택할 것으로 보임.
-당국은 대외변수의 파급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가운데, 기존 정책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시장은 최근의 금리하락에 대한 되돌림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예상 범위 : 107.15 ~ 10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