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규모는 20명 수준이며 사무, 배전, 송변전 분야로 나누어 9월부터 일반공채(169명)와 동시에 시행될 예정이다.
한국전력은 사회형평적 공개채용 응시 요건을 갖춘 사람은 일반 공개채용과 사회형평적 채용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지원대상 기준은 크게 공통요건과 우대요건으로 이루어진다.
공통요건은 저소득층임을 입증하는 요건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 구성원으로 한정되고 우대요건에서는 저소득층이면서 보다 어려운 여건의 6가지 소외계층 유형을 정의하고 있다.
한전은 취업보호대상자, 의상자, 농어촌출신자, 고아/조손/모자가정 출신자, 혼혈인 등 6가지 우대요건 해당자에 대해 이번 채용에서 각 전형단계별로 별도의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9월 초순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단계별 전형과정을 거쳐 11월 중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