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계약으로 한국내 혹은 아시아권의 태양광 발전소 설립에 대한 모든 프로젝트를 범위로 하며 1차로 한국내 1MWp 급의 발전소 설립을 함께 도모한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측은 “MOU를 통한 사업진행이 구체화 될 경우 사업다각화를 통한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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