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7월 제조업지수가 53.8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3개월래 처음으로 하락한 것이다.
이번 결과는 시장의 예상치인 55.8을 하회하는 것이며, 전월 56.0보다 하락한 수치다.
하위지수를 보면 신규주문지수가 57.5로 2.8포인트 내렸다.
재고지수는 48.5로 3.2포인트 상승했고, 생산지수는 55.6으로 7.3포인트 악화됐다.
물가지수는 65.0으로 6월의 68.0보다 3포인트 하락해 인플레 압력이 다소 완만해졌음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