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대한항공과 브리티시 에어라인이 담합혐의를 인정, 각각 3억달러씩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그 동안 대한항공은 한미간 국제선 화물기 운임과 일부 여객 운임을 경쟁사들과 담합해 올린 혐의로 미국 법무부의 조사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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