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앞으로도 초대형 IB탄생으로 인한 효과와 여전히 저평가된 주가를 생각할 때 추가상승 여력이 충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각각 1,192억원, 904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6.1%, 88.4% 증가하였음. 이는 UC아이콜스 및 루보사태 관련 추가적 충당금 적립 (120억원) 등을 제외하면 당사 전망치와 일치하는 양호한 수준임. 이의 원인은 1) 시장 거래대금 증대에 힘입은 브로커리지 수익 급증, 2) 신용융자 규모 증가에 따른 순이자수익 확대, 3) 주식시장 강세에 힘입은 상품운용이익 급증 등을 들 수 있음.
△양호한 1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동사에 대한 BUY(M) 투자의견과 목표가 43,000원 유지. 최근 대형 증권주내 투자자의 관심이 초대형 IB 탄생이 점쳐지는 대우증권과 삼성증권으로 양분되며 동사 주가는 Underperform을 지속하였음. 하지만 우리는 중장기적으로 동사가 여전히 높은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는데, 이는 1) FY07, FY08 기준 PER이 11.5배, 10.6배 수준으로 Market Valuation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2) 고객기반이 크게 증대되며 향후 시장지배력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3) 은행업에서의 성장에 한계를 느낀 금융지주 입장에서 향후 동사의 적극적 육성을 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