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 뉴기니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LNG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는 인터오일, 메릴린치, 퍼시픽LNG 3개사로 결정이 났으며, 헬리아텍은 이중 퍼시픽LNG(클라리온)에 간접투자 해놓고 있다..
인터오일측은 공시를 통해 3개사가 공동출자 하여 PNG LNG INC.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고, 지분율은 각 3개사가 3분의 1씩 취득하게 되며, 나머지는 향후 투자자를 통해 진행키로 했다고 전했다.
또 2트레인 규모의 플랜트 건설 사업도 추진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헬리아텍 관계자는 "그동안 천연가스 투자사업의 진정성에 대해 의혹을 받아왔었다"며 "헬리아텍은 향후 진행되는 계약에 있어서 계약조건상 우위에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