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9시 2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시장 일각에선 제기된 '관련업체 인수 추진설'에 대해선 "검토 수준일 뿐"이라며 "특정 업체를 염두에 두는 등의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답변했다.
이 관계자는 "연내 첫 드라마제작은 시작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백금T&A는 신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영화, 영상, 음반, 연예매니지먼트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정관에 넣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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