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지분은 매각하지만 페릴리야로부터 아연 원료는 지속적으로 사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당초 원료 확보를 위한 지분을 인수한 것인데 현재 시세가 워낙 좋고, 지분을 매각해도 원료 확보는 이미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차익 실현 측면에서의 매각 추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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