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모스코우(Michael Moskow) 현 총재는 오는 8월 31일 부로 13년간의 총재직을 마감할 예정이다.
최근 학계 인사나 금융계 출신이 연준 이사나 총재로 임명되던 추세로 보자면 이번 은행 조사국장의 총재직 선출은 각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전에 은행 조사국장이 총재가 된 사례는 2004년 제프리 래커(Jeffrey Lacker)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있다.
에반스는 현재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선임 부총재 겸 조사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 그는 현재 동행의 소비자 및 지역담당 부서와 공공부서를 총괄하고 있기도 하다.
1991년 입행한 그는 2001년부터 조사국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 위치에서 총재 및 이사회를 보좌하여 모든 통화정책 관련 기초 연구를 제출하고 있는 상태다.
에반스는 버지니아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고 카네기 멜론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