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해 하반기 출시한 'M70'과 후속모델의 판매 호조로 긍정적인 실적을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30일 14시 정각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2/4분기 결산은 진행중이지만 1/4분기 보다는 실적이 좋을 것"이라며 "올 해 매출 증대를 통해 흑자전환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제품의 강점에 대해 이 관계자는 "그동안 네비게이션 출시 초기단계부터 제품개발에 노력해 안정적인 기술력 구현해 왔다"며 "지난 해 지도제작 회사인 '맵퍼스'를 설립해 더 좋은 품질로 업그레이드가 용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네비게이션 시장이 포화단계에 있지 않느냐는 지적에 "당분간 안정적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전체적으로 늘기는 했지만 새로운 제품이 등장한다면 교체수요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닥에서 반등이 나온 주가 흐름에 대해 이 관계자는 "주가는 빠질만큼 빠진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자연스러운 상승흐름을 이어갈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