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가액에 의한 합병비율은 1대 7.8072이나 인터엠이 인터엠미디어의 발행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는 만큼 신주발행의 실질적인 효과는 없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인터엠은 소액주주 보호 측면에서 합병에 따른 신주를 발행하거나 교부하지는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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