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역내 16개 회원국과 옵서버 국가의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한다.
자본유출입 변동 등 지역 및 국제금융의 주요 현안과 관련해 각국의 입장을 교환하고 SEACEN Centre의 업무 및 예산 관련 사항 등의 의제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총재회의에서는 '자본유출입 변동과 정책대응'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주제발표를 듣고 각국의 정책경험 공유를 위한 토론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총재는 이번 회의기간에 각 회원은행 총재들과도 역내 중앙은행간 교류증진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SEACEN은 동남아 중앙은행간 정보 및 의견교환과 공동조사 및 연수활동을 목적으로 지난 1966년 발족된 중앙은행간 협력기구다. 한국은 지난 1990년 1월에 가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