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0시 2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시간이 지나야 개정 소방법 영향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연말은 돼야 단열재 수요 증가가 매출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삼성증권 송준덕 연구원은 KCC가 건자재 부문의 실적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송 연구원은 "5월말 개정 소방법 발효를 앞두고 내연 단열재(글라스패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약 8% 성장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