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TV의 경우 지난해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시장가능성을 분석했다.
일단 칩수를 1/3로 줄여 비용적으로 크게 떨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40인치 하나만 프로모션했지만 모든 인치에 대해서 미주와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프로모션할 계획이다. 물량도 작년보다 몇 배이상이다. 물량의 지속적인 전망과 관련해서 100% 장담할 수 없지만 작년보단 가격경쟁력과 제품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기능면에서도 LED화면을 전체화면을 블럭으로 나눠서 블럭으로 원하는 부문만 밝게하고 나머지는 꺼질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컬퍼 필터를 통해서 액정이 구동되는 원리로 명암비가 크게 개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