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재무증권 수익률이 막판 반락한 것이 매수요인이 됐고, 일본은행(BOJ)이 중장기 국채매수 조작을 실시한 것이 분위기를 뒷받침했다.
20일 일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5bp 하락한 1.885%를 기록했다. 10년 국채선물 9월물 가격은 132.08엔으로 전일대비 0.24엔 올랐다.
5년물 국채금리가 2.5bp 내린 1.480%,2년물 국채금리도 1.5bp 하락한 2.290%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20년물 및 30년물 국채금리가 각각 1.5bp 내린 2.290% 및 2.530%로 거래를 마감했다.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금리가 하락하자 일부 숏커버(손절매수)가 유입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