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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7.16~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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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7월 셋째 주(7.16~7.2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7월 16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10년물 입찰 (6690억원)
산자부 김영주 장관, 말레이시아 산업부장관 면담 및 비즈니스세미나 참석 (오전 9시40분, 롯데호텔)
산업자원부, 2007년 제2회 외국인투자실무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바이오디젤 중장기 보급 계획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산자부 김영주 장관, 이달의 무역인상 시상식 (오전 11시30분, 무역센터)
공정거래위, 대방건설(주)의 임대아파트 임대차계약서상 위약금조항에 대한 시정 (정오)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후 5시)
재정경제부, 제12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개최 결과 (오후 5시)

일본 바다의날(Marine Day) 휴일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1%MM +1.8%YY, 예상 0.1%MM +1.8%YY, 이전 +0.3%MM, +1.9%YY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1%MM +1.9%YY, 예상 +0.1%MM +1.9%YY, 이전 +0.2%MM +1.9%YY
뉴욕연준,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실제 26.6, 예상 17.0, 이전 25.8
미국 재무부, 160억달러 3개월물 국채입찰: 4.840%낙찰(응찰 2.49배), 이전 150억달러 4.815%낙찰(응찰 2.59배)
미국 재무부, 150억달러 6개월물 국채입찰: 4.865%낙찰(응찰 2.35배), 이전 140억달러 4.850%낙찰(응찰 2.30배)


◆ 7월 17일(화): 제헌절 휴장

금감원, 2006회계연도 외은 국내지점 영업실적 (오전 6시)
산업자원부, 국제환경규제 대응 실무 매뉴얼 발간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7년 상반기중 소손권 교환실적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안내-2007년 하반기 세계 및 국내 경제전망 (정오)
공정거래위, 서울지하철7호선 연장 건설공사 입찰 참가 건설사들의 부당 공동행위 건 (정오)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제3차산업활동지수: 실제 -0.1%MM, 예상 +0.2%MM, 이전 +1.7%MM
일본 내각부, 월례경제보고서 각료회의에 제출: 경기판단 고수
독일 ZEW, 7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10.4, 예상 19.2, 이전 20.3
영국 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2%MM +2.4%YY, 예상 +0.1%MM +2.3%YY, 이전 +0.3%MM 2.5%YY
영국 통계청, 6월 소매물가지수: 실제 +0.5%MM +4.4%YY, 예상 +0.1%MM +2.3%YY, 이전 +0.3%MM 2.5%YY

미국 노동부, 6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2%, 예상 0.1% 이전 0.9%
미국 노동부, 6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3%, 예상 0.2% 이전 0.2%
미국 재무부, 5월 외국인 증권순매수: 실제 1261억달러, 예상 700억달러 이전 803억달러(841억 달러에서 수정)
미국 연준, 6월 산업생산: 실제 0.5%, 예상 0.6% 이전 0.1%(0.0%에서 수정)
미국 연준, 6월 설비가동률: 실제 81.7%, 예상 81.5% 이전 81.3%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7월 주택시장지수: 실제 24, 예상 27, 이전 28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 '미국경제와 통화정책' 주제 연설 (오후 1시)


◆ 7월 18일(수)

재정경제부, 물가연동국채 입찰 (2000억원)
산업자원부, 2007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국무회의실)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국방대학교 강연 (오전 10시, 국방대학교)
한은 윤한근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서민금융 홍보대사 위촉식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산업자원부,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십 성과 가시화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조업 노동생산성 증가세 둔화(작년대비 5.8% 증가에 그쳐) (오전 11시)
KDI, KDI 정책포럼 '개방화시대의 한국경제' -구조적 변화와 정책과제1 (정오)
기획예산처, 2007년 상반기 재정집행 실적 (정오)
한국은행, 2007년 6월 가공단계별물가 동향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공정거래위, 구매안전장치서비스에 대한 통신판매업자 표시 등에 관한 고시 제정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등의 신용정보 조회활용제도 개선 (정오)
금융감독원, 비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체계 선진화방안 (정오)
재정경제부, 금융허브회의 개최 : 금융선진화 국제화 (오후 5시, 청와대)
기획예산처,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개최 결과 (오후 5시)
재정경제부, LEO Beer Day 행사 (오후 6시, 과천청사)

일본은행(BOJ),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 후생노동성, 5월 현금급여-수정: 실제 -0.2%YY, 예상 NA, 이전 -0.6%YY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지수-수정: 실제 40.9, 예상 36.4, 이전 30.0
일본 내각부, 5월 경기동행지수-수정: 실제 60.0, 예상 60.0, 이전 66.7
일본 재무성, 0.6조엔 30년 국채 입찰: 최고낙찰금리 2.509% 응찰 3.21배
영국 통계청, 6월 ILO고용동향 -실업률: 실제 5.4%, 예상 n/a, 이전 5.5%
영란은행(BOE), 7월 통화정책위원회 의사록: 실제 6-3인상, 예상 6-3 인상, 이전 5-4 동결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무역수지: 실제 +17억유로, 예상 +30억유로, 이전 18억 유로
미국 노동부, 6월 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2%, 예상 0.1% 이전 0.7%
미국 노동부, 6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2%, 예상 0.2% 이전 0.1%
미국 상무부, 6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실제 1467K, 예상 1450K 이전 1434K(1474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6월 건축허가건수: 실제 1406K, 예상 1490K, 이전 1564K(1501K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실제 -500K, 예상 NA, 이전 -1500K(-1400K에서 수정)
벤 버냉키 연준의장,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반기 통화정책전망 증언(오전 10시)


◆ 7월 19일(목)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CFO협회 강연 (오전 7시30분, 조선호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KCIF 운영위원회 (오전 8시, 뱅커스클럽)
산업자원부, 고령친화제품서비스 종합체험관 사업자 곧 선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유사석유 사용자 과태료 최고 3천만원 부과 (오전 11시)
재경부 진동수 제2차관, 국제금융센터운영위원회(안건 : 국제금융센터 사단법인 전환) (오전 8시, 은행회관)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국가별 해외투자환경 위험평가 시스템 구축 (정오)
기획예산처, 공공기관 사회공헌활동 확대 방안 (정오)
한국은행, 2007년 2/4분기중 외환시장동향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공정거래위, 2007년 하도급거래 서면실태조사 관련 제조용역분야 원사업자 조사 결과 및 향후 계획 (정오)
공정거래위, 제16회 한일 경쟁정책협의회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중소기업대출 취급실태 점검 결과 및 조치 (정오)
재경부 김석동 제1차관, 차관회의(잠정) (오후 2시)
재경부 진동수 제2차관, 부품소재발전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2007 경제통계연보(배포시)
권오규 부총리, 하계 휴가 (19일~25일)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전산업활동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0.2%MM, 이전 +1.2%MM)
중국 국가통계청, 2Q 국내총생산(GDP) (오전 11시, 예상 10.8%, 이전 11.1%)
일본 백화점협회, 6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오후 2시30분, 예상 NA, 이전 -0.4%YY/+0.7%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2%MM +1.8%YY, 이전 +0.3%MM +1.9%YY)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8시30분, 예상 NA 이전 308K)
미국 컨퍼런스보드, 6월 경기선행지수 (오전10시 예상 -0.1% 이전 0.3%)
벤 버냉키 연준의장,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반기 통화정책전망 증언(오전 10시)
필라델피아 연준, 7월 제조업지수 (오후 12시 예상 15.0 이전 18.0)
연준리(FRB), 6월28일 FOMC 회의록 공표 (오후 2시)
마이클 모스코우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글로벌상호의존센터 컨퍼런스 연설 (오후 12시30분)


◆ 7월 20일(금)

산업자원부, 국내 최초 '농업용 물막이' 이용 소수력 발전소 준공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개최 (오전 7시 30분, 한국은행 본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환국제금융 자문회의(오전 7시 30분,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위, 정례회의 (오전 10시)
금융감독위, 정기회의 (오전 10시, 금감원 회의실)
산자부 김영주 장관, 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 (오전 10시, 충남 연기군)
한국은행, 2007년 6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중국 국가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3.6%, 이전 3.4%)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6월 편의점 매출(오후 4시)
영국 통계청, 2Q 국내총생산(GDP) 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0.8%QQ +3.0%YY, 이전 +0.7%QQ, 2.9%YY)
영국 통계청, 6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0.3%MM +3.5%YY, 이전 +0.4%MM +3.9%YY)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서브프라임 모기지 주제 연설 (오전 11시)

※참고: 국내 일정은 각 부처,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의 경우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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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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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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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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