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지준마감 때는 다소 부족할 듯하지만 통안증권입찰과 재정자금 방출규모 등의 변수가 있어 좀더 지켜봐야 한다는 견해가 많은 것 같다.
(이 기사는 18일 오전10시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콜차입 수요가 론에 비해 다소 우세한 듯하지만 아주 적극성을 띠지는 않고 있다.
18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6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9447억원 부족, 적수 24조2027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적수 부족규모가 크지만 20일 4조원의 RP매각만기가 돌아와 적수기준 12조원의 상쇄효과가 생긴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오는 22일 지준마감때 지준적수가 약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재정자금 방출과 오늘 통안증권입찰 결과를 봐야되기 때문에 아직 유동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