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16일 공시를 통해 자금조달의 목적으로 산업은행과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주채권은행을 상대로 1370억원 규모의 제3자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한국산업은행과 우리은행 하나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농협중앙회 외환은행 신한은행 등 주채권은행들이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신주 발행 수는 2억7407만2654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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