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1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후경 기획팀장은 11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무상증자 및 액면분할 방안의 병행설'과 관련, "공시한 대로 내일 오후 장마감후 공시할 계획"이라며 "일반공모를 통한 화인파트너스의 지분 매각방안과 무상증자안 중 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팀장은 액면분할 병행설에 대해 "일반공모나 무상증자는 이사회 결정사안이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액면분할은 주총결의 사항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
한국개발금융은 지난 6일 관리지정 해제를 위해 무상증자안과 일반공모를 통한 대주주지분 장외매각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