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상품기획력을 강화하고 고객과도 디자인을 같이해 고객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권 사장은 또 중기 목표로는 LCD산업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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