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대변인은 9일 자사가 휴대폰과 개인용 컴퓨터 사용으로 인해 늘어나는 칩 수요 증가세에 기반, 낸드 플래시 메모리 판매를 늘리는 방식으로 반도체 사업부 매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동사의 최신 목표 갱신은 2010년까지 반도체 매출액을 1.8조엔으로 늘릴 계획이던 3개년 사업확장 계획 이후에도 추가로 반도체 판매를 더 확장할 것임을 보여준다.
회사는 2조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9월까지 300mm 웨이퍼 월 15만장 상당의 요카이치 제 3공장의 가동에 들어가며, 2010년 3월까지 제 4공장에서 월 20만장을 생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