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대주주와 다국적 제약사간 지분매각을 추진했거나 검토한 사실이 없다"며 "현재 확인된 내용에선 최대주주가 지분을 매각하거나 검토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근 주가강세와 관련, 그는 내재가치가 충분하고 재무상태가 좋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실제 회사의 내재가치와 재무상태가 좋기 때문에 주가에 일정부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2분기 실적의 경우에는 전년 또는 전기와 비슷하 수준의 실적이 전망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