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3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우영 관계자는 6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개인투자자가 지분경쟁에 뛰어들었다는 루머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이와 관련 투자자가 회사에 통보해 온 내용도 전혀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대주주 특수관계인이 지난 한 달 동안 73만 주를 장내매수한 사실은 있다"며 "회사의 대주주지분율이 낮은 편이라고 판단 경영권 안정 차원에서 주식을 장내매수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영은 대주주 지분율이 20% 미만이어서 경영권 안정의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 매입으로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19.6%로 올랐다고 밝혔다.
한편 이 관계자는 "최근 업황이 호전되고 있어 하반기도 실적은 긍정적일 것"이라며 "현 주가도 자산가치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