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4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LG생명과학과 폴리플러스 등과 각각 다른 물질로 이뤄진 치매 치료제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며 "LG생명과학과 진행중인 치매치료제는 전임상 단계를 준비 중이고 폴리플러스와는 전임상에 돌입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LG생명과학과는 함께 치매타겟 단백질인 BACE를 표적으로 하는 치매치료제 후보물질을 공동연구 개발해 전임상 준비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폴리플러스의 자회사인 포휴먼텍과는 양사가 보유한 핵심기술을 이용해 프로메디텍의 치매치료 후보 물질에 포휴먼텍이 보유한 PTD기술을 융합시켜 동물에서 효과를 확인하는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