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3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과거에서부터 LG석유화학과 합병이 이뤄질 것이란 루머는 돌았으나 사실과 다르다"며 "당장 하루아침에 LG화학과 LG석유화학간 합병이 이뤄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LG석유화학 관계자 역시 "LG화학과 LG석유화학간 합병이야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나온 이야기"라며 "현재 공식적 또는 비공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항은 없다"며 말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선 LG화학이 LG석유화학과 2대1 규모로 합병이 이뤄질 것이란 이야기가 확산되면서 LG화학 주가가 급등한 상태다.
이날 오후 1시 38분 현재 LG화학 주가는 전일보다 7.5%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