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자금시장은 한국은행의 RP 재규제 등 추가적인 자금흡수를 기다리고 있다.
(이 기사는 4일 09시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4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3일 현재 은행권 지준상황은 당일 4조6866억원 부족, 적수 15조7502억원 잉여를 각각 나타냈다.
오늘은 한은 RP 만기 2조원 재규제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새롭게 7월을 시작해 재정자금 집행도 있을 것으로 예상돼 한은의 추가적인 자금흡수가 나올지 관망하는 분위기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자금이 잉여를 보이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딱히 방법이 없는 것 같다"며 "한은이 RP재규제를 하면 좋겠지만 어떻게 될지 몰라 한은만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