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애널리스트는 "수익 기여도에서기계부문의 성격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는 자동차 부품 수준만 반영되고 있다"며 이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다음은 동양기전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기계부문의 가치를 Valuation에 합리적으로 반영
동양기전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10,500원의 적정주가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 수익 기여도에서기계부문의 성격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는 자동차 부품 수준. 따라서 적정주가 산정시 기계부문의 가치를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사업영역을 자동차부문과 기계부문으로 분리한 후 Sum of the Parts Valuation을 사용.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계부문의 신뢰성있는 성장성이 반영될 여지는 충분한 것으로 판단..
-전사업부의 고른 성장
지난해 BEP 수준에 그쳤던 자동차부문의 수익성은 공정개선 및 GM 대우향 매출 증가에 따라 턴어라운드 진행중. 기계부문(유압실린더 및 산업기계)의 수익 성장세도 지속되고 있음. 두산인프라코어(042670) 중국법인의 굴삭기 생산 증가에 따라 유압실린더를 공급하는 동양기전연태유한공사도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 07년부터 중국법인으로부터 본사에 반영되는 지분법 평가이익 규모가 크게 증가할 전망.
-인도시장 진출 가능성은 장기 성장성에 긍정적
두산인프라코어는 5월중 공정공시를 통해 인도법인(굴삭기 등 건설기계 제조법인) 설립을 발표했음.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우리는 중국시장에서 양사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감안할 때 동양기전이 중국과 마찬가지로 인도시장에도 동반 진출할 것으로 예상함. 인도시장은 향후 경제성장과 함께 인프라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상기 사항이 확정될 경우 장기 성장성에는 긍정적인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