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해양조선 시추선(12억달러 규모)이 6월에 북미 오일 메이저로 인도됐다. 덩어리 큰 것들이 6월에 들어갔다. 우리 수출 규모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특수 요인 때문에 크게 영향받는 것은 줄어들는 추세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규모가 큰 수출의 경우 월간수치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이러한 요인을 고려하지 않은 월간 수출입 변동 분석에는 문제가 있다. 그러나 이것을 차치하고서라도 상반기로 보면 수출은 상당히 호조세라 볼 수 있다.
(산자부 오정규 무역투자진흥관 6월 및 상반기 수출입동향 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