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1시 1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근화제약 관계자는 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고칼륨혈중치료제의 시장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현재 국내에서는 특별한 경쟁사가 없어 거의 독점상태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주가에 영향을 줄만한 특별한 진행사항은 없다"며 "올해 매출액은 작년 수준인 620억 원 대와 영업이익은 140억 원 정도를 전망"하고 있다.
근화제약은 고혈압치료제 진통제 항생제 등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생산하는 중소규모 제약회사다. 그는 또 시장을 넓혀가기 위해서 마케팅 비용을 투입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주가는 특별한 이슈는 없지만 저평가된 것으로 본다"며 "자산가치만 해도 2만 원 가까이 되므로 적정주가는 최소한 3만 원대는 넘지 않을까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과거 법정관리시 정리채무를 거의 다 변제했다"며 "남아있는 상환할 금액은 현재 26억 원에 불과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