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3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아직까지 지분 매각할 만한 이유가 없고 논의된 바가 없다"며 "장기적으로 이사회에서 결정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정용제 부사장은 "퓨처시스템이 영위하는 네트웍보안사업은 큰 성장세를 타는 사업은 아니지만 자체적으로 일정수입을 낼 수 있다는 것이 경영진의 생각"이라며 "현재 지분매각을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계열사 지분매각에 따른 재투자를 통한 나노사업 강화 계획은 없지만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노엔텍은 지난 5월 4일 단순물적분할에 의해 퓨쳐시스템 지분 100%를 취득 게열회사에 추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