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9일 "올해 초부터 지난 22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개최된 '한은 금용강좌'에 빠지지 않고 25회 연속 참석한 이승환씨에게 한근 경제기본과정 수료증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한은은 매월 마지막 금요강좌 종료후 수료증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한은은 수강생들의 참여의욕을 높이기 위해 구폰제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한은 금용강좌의 평균 수강인원은 98명으로 지난해의 2배 수준을 보이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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