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만난푸드홀딩은 유상증자 참여 보증으로 지난 28일 3000만엔을 입금했고 다음달 3일 7000만엔을 추가로 입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신주 상장예정일도 8월 23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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