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0시 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03년 환경파괴물질로 LNG선 등의 보냉재로 사용되는 CFC를 대체하는 물질인 '폴리우레탄시스템 보냉재'를 개발해 상용화에 돌입했다"며 "이 물질은 기존 환경파괴물질을 감축시키는 효과로 최근 LNG선박제조업체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전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꾸준한 이슈로 부각되면서 LMG선을 제조하는 선박제조업체의 관심 또한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해외 LNG선박제조업체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LNG보냉재 부문의 수요증가세는 앞으로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